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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포켓몬고가 출시 했을때 과거 트레일러를 보고 필자는 그저 "WOW~"라는 감탄사만 내뱉었다. 고작 모바일 게임 주제에 퀄리티가 굉장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물론 트레일러 영상이니 오버한 감이 있었지만, 그래도 이런 게임 자체를 만들 시도를 했다는 것 자체가 엄지손가락을 들어주고 싶었으니까... 어쨌든 지금있는 콘텐츠를 살펴보면 "포켓몬 사냥", "체육관 점령"그 밖에 별다른 즐거움을 줄수 있는게 턱 없이 부족했지만, 앞으로 진행될 컨텐츠나 이벤트가 많아진다면 정상에서 머물수 있는 모바일 게임이 되지 않겠나 개인적인 생각이 든다.



포켓몬GO 공략&팁 - 조만간 "트레이드"와 포켓몬 배틀"기능 도입 예정! -



<나이언틱이 과거 트레일러를 통해 공개한 게임 콘셉트들>

(출처 : http://www.thisisgame.com/webzine/news/nboard/4/?n=69145)


<포켓몬 GO>에 포켓몬 배틀 기능과 트레이드 기능이 "곧"추가 된다.


나이언틱의 "존 행크" 대표는 외신 "웨이포인트"와의 인터뷰에서 <포켓몬GO>의 개발 방향에 대해 밝혔다. 인터뷰에 따르면 <포켓몬GO>의 궁극적인 목표는 유저와 유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협동형"게임이라고 밝혔다.


존 행크 대표는 이 시발점으로 조만간<포켓몬GO>에 "포켓몬 트레이드"기능과 "포켓몬 배틀"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으로는 <포켓몬GO>에서 유저들이 서로 포켓몬을 교환하고, 포켓몬의 실력을 겨룰 수 있게 되는 셈이라고 말하며, 그는 포켓몬 트레이드와 포켓몬 배틀 기능이 "곧" 개발 완료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두 기능을 이야기하며 어디까지나 "기본적인"기능이라고 강조했고, 나이언틱은 추후 이런 협동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학대해 나갈 계획이며, 단순히 포켓몬을 수집하는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조만간 추가될 트레이드나 배틀 기능처럼 유저 간 협업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는 의미로 예기했다. 참고로 나이언틱은 과거 <포켓몬GO> 트레일러를 통해 전설 포켓몬 레이드와 같은 콘텐츠를 암시한 바 있다.


그는 <포켓몬GO>의 이런 개발 방향을 이야기하며 "지난해 희귀 포켓몬을 잡기 위해 오페라하우스에 사람들이 몰렸던 것처럼, 전세계적인 규모로 대규모 오프라인 이벤트를 개최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포켓몬 트레이드와 포켓몬 배틀 기능의 구체적인 도입 시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존 행크 대표는 두 기능이 "곧" 개발 완료될 것이라고만 예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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