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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통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 하기에는 "보충제"를 먹으면 몸이 좋아진다? 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는데, 이는 절대 잘못된 생각이다. 보충제를 섭취 하기에 앞서 알아 둬야 할것이 그만큼 운동이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는 소리다. 즉 운동없이 보충제만 섭취를 하게 될 경우 신체 일부인 "간"을 손상시키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무조건 좋다고 마시긴 보단 제대로 이해하고 마시는걸 권해드리고 싶고, 한가지 더 당부 말씀을 드리자면 "뭐든지 과하게 먹으면 오히려 독이된다"라고 말해주고 싶다.



운동은 선택이 아닌 필수! 건강한 삶이 최고의 재산이다!

운동을 통해 몸과 마을을 지치고 힘들게 하는 이유가 바로 단기간에 효과를 보려고 하기 때문이다. 이는 몸을 혹사 시키는것과 같다고 볼수있다. 절대! 조급해 하지말고 하나하나 멀리 바라보고 꾸준함을 통해 얻는것이 핵심!



건강한 보디빌더의 목숨을 앗아간 "공포의 음료"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보디빌더 딘 웜비(39세)의 사망 원인을 보도했다.


그는 최고의 보디빌더를 꿈꾸며 지난 20년간 몸 만드는데 집중을 했으며 누구보다 건장한 체격에 127kg에 육박한 근육을 뽐내는 보디빌더 였다.




딘은 영국 맨체스터 시에 사는 보디빌더 이자 귀여운 딸을 둔 아버지이기도 하다. 


그러나 누구보다 건장한 체격에 20년간 꾸준히 운동을 통해 몸 만들기에 전념한 그의 삶을 송두리채 앗아간 일이 벌어졌다. 대체 어떠한 음료를 통해 그의 삶이 하루아침에 바뀌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딘은 성인 남성 하루 권장량을 넘어 "10000kal"가 넘는 식단을 꾸준히 섭취했다. 이 1만 칼로리라고 하는 수치는 라면을 기준으로 한봉지(500kal)를 비교했을때 무려 20배에 해당하는 수치를 의미하니 실로 어마어마한 수치라고 볼수있다. 


이 뿐만 아니라 "스테로이드"를 포함한 헬스 "보조식품"을 섭취하며 근육을 키웠다고 하며, 패스트푸드와 균형식을 섞어 먹어야했던 그는 단백질 필요량을 채우기 위해서 치킨, 생선, 계란 등 꾸준히 먹었다고 한다.


그러나 무엇보다 그는 격한 트레이닝을 버티기 위해 하루 7캔씩 마셔온 것이 있었는데, 에너지 보충을 위해 마셨던 음료수는 "에너지 드링크"였다. 하지만 그가 생각한 것 과는 달리 "에너지 드링크"는 그에게 독이 되고 만다.




딘은 과도한 "에너지 드링크"중독으로 지난해 11월 간암 말기 진단과 함께 3주의 시한부 판정을 받는다. 당시 의사는 과한 "에너지 드링크" 섭취가 간암 진행 속도를 촉진시키고, 설탕량이 암세포 증식을 도왔다"고 진단했다.


그가 마셔온 "에너지 드링크"에는 "암페타민"이라는 각성 물질이 들어있어 과하게 섭취할 경우, 심각한 간 손상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한다.


간암 판정에도 희망을 버리지 않고 딘은 철저한 식단 관리와 꾸준한 항암치료에도 불구하고 의사가 말한 3주의 시간을 넘였으나...안타깝게도 상태가 악화돼 결국 숨을 거뒀다...


그의 사망 소식이 많은 사람들을 안타깝게 만들었고, 그의 페이스북에는 네티즌들의 추모 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다.


맛있는 열대과일 바나나 "이 스티커"가 붙어 있다면 그 과일은 사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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